방명록

흔적을 남겨주세요.

| 2008/12/16 14:22 | 덧글(1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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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공개 덧글

Commented by at 2009/12/08 18:04
함양..잘지내고있삼?
집들이 이후로 연락도 못했네..
다시 일시작해서 현경이도 그날 이후로 못 봤고..
좀 바쁘다..
아줌마의 생활은 이런가보다..ㅋ
매일 아침 저녁 메뉴 걱정하고..
주말 걱정하고...
연말도 다가오고...송년회 한번 합시다!!
시간 맞춰보자고!!
Commented by hamyang82 at 2009/12/11 19:03
그래~ ^^
아줌마의 생활이라... ㅋㅋ

수원은 매주 내려가고 있는뎅
내 귀차니즘때메 말이쥐.. ㅠㅠ

그래도 올해가 가기전에 꼭 만나세~
Commented at 2009/07/22 16:18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hamyang82 at 2009/07/22 17:53
허걱.. 오랜만이야 ^^
언니도 잘 지내지?
Commented by 하연 at 2009/07/17 22:28
함양~ 수원 언제 와?
오면 현경이랑 수경이랑 같이 보자 !
청첩장도 전해줄 겸..
결혼 전에 얼굴 봐야지 ^^
Commented by hamyang82 at 2009/07/20 20:02
ㅋㅋ
나 수원 매주 가고 있어.. ㅠㅠ
8월 중으로 하루 날 잡아서 보장~
연락할게~ ^^
Commented at 2009/04/19 19:10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9/04/19 19:08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하연 at 2009/03/18 22:51
흠.. 다시 보니 방명록이 있네..ㅋㅋ
못 찾고 헤맸었나봐 ..

우리 신년회도 못하고 말이야..-_-
바빠서 얼굴 보기도 힘드네...
언제 봐..언제..??
Commented by 하연 at 2009/01/03 22:15
함양~ 오랜만에 왔더니..방명록이 생겼네...

함양은 연말 잘 보냈는감..?
우리 송년회도 못해서 어떡해...
다들 바쁘다보니까 시간 맞추기가 너~무 힘들다...-_-

그래도..
너무 늦지 않게 신년회를 하면 되니까...
조만간 시간 잡아보자고 !!

조금 늦었지만.. 새해 복 많이 받고...
2009년엔 우울한 기분 떨쳐버리고 !!
즐거운 일들...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랄게..^^

Commented by hamyang82 at 2009/01/04 20:26
고마워~
자기도 새해 복 많이많이 받구,
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기를 바래~ ^^

내 걱정은 너무 하지 말구...
원래 천성이 이래서.. ㅜㅜ
Commented at 2009/01/01 09:03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hamyang82 at 2009/01/04 20:27
언니~ 오랜만이넹 ^^
잘 지내고 있지?

보구싶당.. 한국 들어오면 꼭 연락하궁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