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느 토요일

직장인에게는 목숨과도 같은 토요일.
늦잠도 못 자고 강제 참석할 수 밖에 없었던
부서 워크숍.
"재무과 산상토론회"라는 거창한 이름까지 붙이고
저질체력에 남한산성 등반하느라
오전을 몽땅 보냈다.

그리고
급작스럽게
젊은 직원들과 함께 한 롯데월드~~~
2년만에 탄 아틀란티스는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..
대...박...!!(두둥~~)

에버랜드의 샤크와 독수리요새는 잘 지내고 있을까?
올 여름이 가기 전에 한번 타 줘야 하는데..... --;

2009.6.27. 어느 토요일 with진영, 상연군

by hamyang82 | 2009/06/28 19:17 | 일상...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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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9/07/02 04:50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hamyang82 at 2009/07/02 20:30
그냥저냥 지내.. ^^

사는 게 뭐 별거 있나~ 그냥 일케 사는거지 모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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