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, 그대.

이글루스에 자리를 잡고 난 후로는
백만년에 한 번 씩 들어가볼까말까 한 싸이월드
친구녀석 홈피 대문 글귀.
안녕, 그대...

왠지 마음이 짠하다.

김광석의 "서른즈음에"라는 노래가
문득 듣고 싶어지는
장마철의 한 가운데 어느 하루.

by hamyang82 | 2009/07/17 19:40 | 일상...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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